필립스 센소터치 3D-마크심슨, 새로운 남성트렌드 ‘알파에스테트’ 제시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전 세계 남성 트렌드를 선도하는 ‘필립스 센소터치 3D’가 저명한 영국의 문화 비평가 마크심슨(Mark Simpson)에 의뢰, ‘메트로섹슈얼’ 이후 새롭게 떠오르는 남성 스타일을 지칭할 신조어로 ‘알파에스테트(Alphaesthete)’를 제시했다.

마크심슨은 1994년 패션, 헤어 등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남성을 지칭해 ‘메트로섹슈얼’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낸 영국의 저널리스트 겸 문화비평가이다. 당시, 그가 제시한 ‘메트로섹슈얼’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하나의 문화현상으로 자리잡았다.

‘필립스 센소터치 3D’와 마크심슨이 함께 제시한 ‘알파에스테트’는 자신의 외모에 대한 관리와 투자를 중요시하고, 변화와 혁신을 즐기면서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남성을 지칭한다. 한마디로, 남성 미학의 최첨단을 달리는 메트로섹슈얼의 아방가르드라 할 수 있다.

기존 ‘메트로섹슈얼’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많은 도시 남성을 대변했다면, ‘알파에스테트’는 진일보된 개념으로 외모에 과감한 투자를 하며, 남에게 주목 받는 것에 거리낌 없이 자신의 만족에 가치를 두고 있는 게 특징이다.

마크심슨은 “알파에스테트는 외모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하는 남성으로 명품을 비롯해 특정 브랜드에 의지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것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알파에스테트’는 사회적 배경이나 직업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현 시대의 대표적인 ‘알파에스테트’로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를 꼽았다.

필립스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부문 김영진 부사장은 “필립스에서 최근 출시한 필립스 최고급 면도기 센소터치 3D는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으로 많은 남성들이 갖고 싶어하는 꿈의 면도기”라며, “센소터치 3D는 단순한 면도가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며 가치를 부여할 줄 아는 ‘알파에스테트’를 위한 대표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센소터치 3D는 혁신적인 3D 입체 헤드 방식으로 닿기 힘든 얼굴 곡선에 섬세하게 밀착해 깔끔한 면도가 가능하며, 아쿠아텍 기능을 통해 쉐이빙 폼이나 젤을 활용한 습식면도도 가능하다. 또한, 더욱 정밀해진 트리머 기능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그루밍할 수 있다.

(사진설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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